노력을 효율적으로 만들고, 기준을 제시하는 도구
저는 페칫으로 사람들에게 삶을 살아가는 힘을 주고 싶습니다.
할 일 관리 서비스에 뭐 그런 거창한 목표를 붙이냐 싶지만
저의 목표는 처음부터 성취를 통한 삶의 기쁨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그런 희망이 없었던 삶을 오래 살아 왔기 때문에
그런 슬픈 삶을 다른 사람들은 살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환상이 아닙니다.
노력하면 조금 더 어렵고, 조금 색다른 것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그렇게 하겠노라고. — 만든 사람의 말
프로세스를 개선하면 결과가 좋아진다고 믿고 그 개선에 시간을 쓸 의사가 있는 사람
시작 지점: 나와 같은 1인 초기 창업가 · 지금 파일럿 두 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 번 해 본 일은 템플릿으로 남습니다. 이번에 바꾼 것 중 남길 것만 골라 템플릿에 반영합니다.
할 일·메모·프로젝트 템플릿 · 루틴 · 준비물 보관함 · 대응 지침 — 프로젝트도 템플릿이 된다.
지난번에 배운 것이 이미 들어 있는 템플릿에서 시작합니다.
레코드는 경험, 템플릿은 누적
회고 — 심지 다듬기에서 절반이 막혔다. 왁스가 2인분 모자랐다.
지난번에 배운 것이 이미 들어 있는 템플릿에서 시작합니다.
양식을 만들면 그때그때 배워야 하니 — 잘 만들어진 구조를 주고, 쓰기만 하게 한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천천히 익숙해질 수 있는 형태로.
실행 전 얼마나 준비했는가 — 목표·기대·장애물·위험 부담 · 대응 지침 · 준비물 5종 · 단계
하는 동안 얼마나 집중을 지켰는가 — 집중할 일(홈 위젯·잠금화면) · 뽀모도로 · 현재 단계 표시
끝낸 뒤 무엇을 배웠는가 — 결과 · 회고 · 만족도
전부 별도 설정 없이, 화면의 기본 구조입니다.
"배우면 배울수록 재밌고 활용하고 싶어지는 툴이었지만 그걸 포기하게 되는 것 역시 배움 때문이었습니다. … 새 멤버들이 배우는 것을 거부하고, 시스템에 공유를 하지 않게 됐습니다. … 할 일 관리는 1인도 중요하지만 그게 모여서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도 있게, 회사에서도 사용 가능해야 … 강제로 앉혀서 가르칠 수도 없고, 답답하기만 하더라고요."— 실제 사용자 목소리 (노션 도입 경험, 2026.07 수집)
"1인이 익숙한, 1인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것을 단체에 연결해서 사용자와 관리자에게 각각 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설계 목표 (창업자)
개인이 쓰던 그대로 공유 프로젝트로 — 초대·배정·활동 피드·코멘트·팀 알림. 새 멤버가 따로 배울 시스템이 없는 것이 목표.
길드 · 마켓 · 라이브러리 — 실행 이력이 붙은 템플릿. 사용 횟수·개선 횟수·만족도가 함께 보인다.
난이도 분류(묵직한 일에만 깊이를 권함) · 템플릿 추천 · 비슷한 문서 추천 · 저장 제안
어시스턴트(베타) — 대화로 생성·수정, 완료 축하, 깊은 기능 안내 · 단계 생성 · 설명 생성 · 다음 걸음 힌트
AI 자동 개선 — 템플릿에 반영할 가치가 있는 변경만 선별 통합
MCP 82 tools — 외부 AI 에이전트가 페칫 데이터를 직접 읽고 씀
"빈 캔버스 위의 AI는 요약을 주고, 구조 위의 AI는 다음 실행을 준다."
조직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 가장 빠르게 늘고 있다. 조직의 지원 없이, 개인의 실행이 곧 성과인 사람들이다.
개인이 서로 다른 단체에 단기간 연결되는 일이 많아질 것이다. 단체가 바뀔 때마다 그 단체의 시스템을 새로 배울 수는 없다 — 개인의 도구가 단체로 연결되는 구조가 그 시대의 형태다.
일관성과 품질 두 축으로 승부한다. 계획을 세우는 일은 생성으로 흔해지고, 값이 남는 쪽은 같은 품질로 반복해 끝낸 이력이다.
세 축 모두 페칫이 이미 준비한 구조입니다 — 노하우(4·5장), 실현 지원(6장), 단체 연결(7장).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자유형 캔버스 — 배울수록 강해진다.
시간 배치와 초대의 표준.
구조가 이미 만들어져 있다 — 의도·진행·회고가 화면의 기본 구조라, 배우는 대신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1인의 도구가 그대로 단체로 확장된다.
프로세스 개선 컨설팅 — 수익 + 고객 발견 채널
마켓·길드 수수료 — 컨설팅 산출물이 첫 콘텐츠
하드 유저용 깊은 기능 — 결제 인프라 완비
커뮤니티 지면 — 규모 이후
양 스토어 출시
브라우저 + macOS 앱
로컬 캐시 · 홈 위젯
결제 연동 완료
이 전부를 1인이 동시에 운영합니다. 실행 밀도가 지표를 대신합니다. 그리고 이제 지표도 따라오고 있습니다.
실행이 템플릿을 고치게 한다 — 5장의 시연이 실제 사용자에게서 일어나게.
남의 템플릿을 가져가 실행하고, 그 개선이 다시 원본으로 돌아오게 한다.
개발 환경 개선 작업을 하다가 "이렇게 하면 더 잘할 수 있겠는데?" — 그 방법을 도구로 만든 것이 페칫.
페칫 — 노력을 효율적으로 만들고, 기준을 제시하는 도구입니다.
VauDiu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