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에선 가볍게
계획부터 실행, 회고까지 — 이동 중에도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큰 화면에선 더 깊게
같은 계정 그대로 — 브라우저에서 바로, macOS 앱으로도. 넓은 화면에 맞춘 테이블·캘린더·칸반 뷰가 일과 전체를 한눈에 펼쳐줍니다.



모바일과 실시간으로 동기화 — 이동 중엔 폰으로, 책상에선 크게.
사용자 후기
생각보다 기능이 디테일하다. 활용하는 사람에 따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보인다.
Google Play 리뷰처음에 사용법이 낯설어서 잘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자님이 쓴 사용법을 몇개 찾아봤는데, 어플 개발자님의 글에서 상당히 고민하고 또 애착을 가지고 만든 어플이란게 느껴집니다. 제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한번 써보겠습니다!
App Store 리뷰다른 곳에선 유료인 기능들이 전부 무료인게 너무 좋았고 직관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이 제일 맘에 들어요!! 인스타도 보니까 계속 개발 중이시던데 앞으로가 기대됩니당 👍👍
Google Play 리뷰할일 내용을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고 AI 그리고 캘린더 연동도 좋습니다! 게다가 칸반보드까지 사용 가능한 것은 놀라웠습니다! 사용하면 할수록 목표를 이루어낼 준비가 되는 느낌 - 좋습니다!
App Store 리뷰가볍게 시작, 깊게 확장
처음엔 단순하게. 필요할 때만 깊게.
필요한 것만
제목 하나면 충분합니다. 쓰고, 끝내세요.
원하는 만큼
분석·준비·서브태스크·회고·루틴까지. 깊이 관리할 때 꺼내 쓰세요.
하나의 목표가 펼쳐지는 방식
할 일 목록이 아니라 목표 그 자체. 검증된 목표심리학 위에 설계된 공간들이 생각을 끝까지 끌고 갑니다.
10km 달리기 완주
- 현재
- 3km만 뛰어도 숨이 차고, 주 1회 겨우 나간다.
- 희망
- 12주 안에 쉬지 않고 10km.
- 난관
- 비 오는 날, 야근한 날엔 거른다.
- 위험 부담
- 실패해도 잃을 건 없다 — 가볍게, 그러나 꾸준히.
- 실행 지침
- 야근한 날이면 → 다음 날 아침 20분 달리기.
- 회고
- 무엇이 통했고, 다음엔 무엇을 바꿀까.
처음엔 제목 한 줄로 충분합니다. 이 공간들은 깊이가 필요할 때 펼칩니다.
빈 화면 앞에서 막막하지 않게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를 때, 페칫이 먼저 묻습니다. 답하다 보면 목표가 구조를 갖춰요.
정적인 튜토리얼이 아니라, 대화형 안내입니다.
목표와 대화하세요 — Claude에서
페칫은 MCP 서버를 운영합니다. 계정을 Claude에 연결하면 태스크·목표·메모를 읽고 관리합니다 — 목표·기대·장애물·회고까지, 맥락 전체와 함께.
https://fecit.vaudium.net/api/mcp페칫 계정으로 OAuth 로그인 — 내 데이터에만, 언제든 해제할 수 있습니다.
만들며 배운 이야기들
준비물은 페칫이 현실을 만지는 손 — 준비 섹션을 정리한 하루
할 일 앱은 화면 안에 삽니다. 그런데 일은 현실에서 일어납니다. 재료·도구·장소·인력·증명, 이 다섯 가지 준비물이 페칫이 현실을 가리키는 자리라서, 오늘은 그 축만 붙들고 정리했습니다. 보관함과 할 일의 관계, 삭제가 아닌 해제, 사진이 따라오는 일, 그리고 연타에도 어긋나지 않는 체크.
스크롤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달력 성능 하루의 기록
스티키 제목이 출렁이고, 월간 달력이 빠른 스크롤에 빈칸을 보였습니다. 라이브러리를 바꿔 보고, 창을 넓혀 보고, 배경 격자를 깔아 봤다가 전부 되돌리고 남은 건 하나였습니다. 행을 가볍게 만드는 것.
표 하나를 고치려면 파서 세 벌을 고쳐야 한다 — 설명 표의 셀 병합과 셀 배경
할 일 설명 안의 표에 셀 병합과 셀 배경색을 넣었습니다. 데스크톱만 만지면 될 줄 알았는데, 같은 문서를 iOS·Android 네이티브 에디터가 각자 파싱합니다. 포맷 하나를 정하고, 파서 세 벌을 맞추고, 흩어져 있던 표 메뉴를 톱니 하나로 모은 이야기입니다.
이뤄낼 준비, 완료
가볍게 시작하고, 필요한 만큼 깊게.
목표와 함께 성장하는 플래너 — 분석, 준비, 실행, 회고.
from the maker
기여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아이디어, 버그 제보, 템플릿 공유, 번역까지 — 페칫을 더 낫게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기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