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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샐러드 재료 손질

by MASTER

평일 아침 바쁠 때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게 샐러드 채소와 드레싱을 미리 손질해 놓는 루틴입니다. 주말이나 전날 저녁에 해두면 출근 준비가 훨씬 수월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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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샐러드 재료 손질

평일 아침 바쁠 때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게 샐러드 채소와 드레싱을 미리 손질해 놓는 루틴입니다. 주말이나 전날 저녁에 해두면 출근 준비가 훨씬 수월해져요.

⏱ 30분★ 쉬움
현재

냉장고에 씻어 썰어둔 샐러드 채소와 따로 보관된 드레싱이 없어 출근 전마다 새로 씻고 손질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난관

채소별 세척과 건조 시간이 달라서 물기가 남으면 금방 질척거리거나 빠르게 무를 수 있고, 드레싱과 미리 섞어두면 아침에 식감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물기 제거 방법과 드레싱 소분을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보관 중 품질이 안 좋아집니다.

기대

샐러드 채소가 씻겨 물기가 제거된 뒤 한 끼 분량으로 나뉘어 밀폐 용기에 담기고, 드레싱은 별도 용기에 소분되어 냉장 보관되어 출근 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재료
  • • 혼합 샐러드 채소 — 400 g
  • • 방울토마토 — 12 개
  • • 오이 — 1 개
  • • 샐러드 드레싱 — 200 ml
도구
  • • 칼 — 1
  • • 도마 — 1
  • • 샐러드 스피너 — 1
  • • 밀폐용기 — 4
단계
  1. 01
    재료 확인 및 분량 계획
    냉장고와 장바구니에 있는 채소와 드레싱을 꺼내어 평일 4회분 분량으로 수량을 세고 부족한 재료를 메모합니다.
    ⏱ 5분
  2. 02
    채소 세척
    상추와 시금치를 흐르는 물에 한 장씩 펼쳐 헹군 뒤 방울토마토와 오이도 전체를 물로 씻습니다.
    ⏱ 10분
  3. 03
    수분 제거
    샐러드 스피너로 채소의 물기를 2~3회 짧게 돌려 완전히 제거하여 물기가 남지 않게 합니다.
    ⏱ 7분
  4. 04
    썰기 및 분량 나누기
    상추·시금치 크기에 맞게 한 끼 분량으로 손으로 뜯거나 칼로 썰어 밀폐용기 4개에 고르게 나눕니다.
    ⏱ 5분
  5. 05
    드레싱 소분 및 보관
    드레싱을 소형 밀폐용기에 4등분으로 나눠 용기와 함께 냉장고 상단(또는 문칸)에 보관합니다.
    ⏱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