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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Fecit을 만들며 배운 이야기들.

습관에 요일을 붙였습니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에서 요일별 루틴으로. 주간 습관를 만들면서 고민했던 것들.

Claude Code와 함께 개발하기

AI와 페어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쓰고 있는지, 뭐가 좋고 뭐가 아쉬운지에 대한 이야기.

AI 활용기

Fecit에서 AI가 하는 일들. 추천, 생성, 제안. 아직 실험 중인 것들에 대한 이야기.

할 일 하나를 끝내기까지

제목 하나로 시작해서 회고까지. 하나의 할 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

달력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라이브러리를 쓰지 않고 달력을 처음부터 만든 이야기. 무한 스크롤, 타임라인 뷰, 드래그앤드롭, 그리고 끝없는 크래시와의 싸움.

스텝 인디케이터 — 리스트 안의 작은 지도

서브태스크 목록에 git-graph 스타일의 흐름도를 넣으려고 했습니다. 레인, 베지어 곡선, 파란 점. 삽질의 기록.

서브태스크 그래프를 만들기까지

할 일의 흐름을 눈으로 볼 수 있다면? 노드와 엣지로 이루어진 그래프 에디터를 만들면서 겪은 이야기.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 Fecit의 설계 철학

제목 하나면 충분하되, 원하면 끝까지 깊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고민한 이야기.

템플릿이라는 도구

할 일을 끝낼 때마다 얻는 경험을 어디에 쌓을 것인가. 템플릿이라는 도구를 만들기까지의 이야기.

Fecit에 대해 — 해냈다!

Fecit은 라틴어로 '해냈다'라는 뜻입니다. 이 앱이 왜 만들어졌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VauDium 시작하겠습니다!

VolunTas에서 VauDium으로. 도메인 하나 못 사서 시작된 이름 바꾸기가, 회사의 방향을 바꿨습니다.